회사 소개
브랜드의 문제 해결 파트너
디지털 마케팅의 확대로 고객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일은 더 쉬워졌습니다. 그런데 그 메시지가 매출이 되었는지 답하는 일은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.
로켓툴즈는 직접 브랜드를 성장시켜 본 사람들이, 그 일을 다시 풀어내기 위해 만든 회사 입니다.
우리가 풀려는 문제
채널이 늘수록, 결정은 더 흐려졌습니다
채널은 많아졌고 노출은 늘었습니다. 그런데 어느 광고에서 매출이 났는지, 채널 간 중복은 얼마나 되는지, 간편결제 매출은 어디에 잡혀 있는지 — 매출과 광고비를 한 줄에 놓고 보는 일은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.
“이번 달은 어디에 더 쓸까” 라는 결정 앞에서 매주 같은 의문이 반복됩니다. 로켓툴즈는 그 흐림을 걷어내, 브랜드가 자신의 결정을 다시 자신 있게 내릴 수 있도록 합니다.
운영 규모
600 곳의 브랜드, 2,800 명의 마케터가 함께 쓰고 있습니다
- 고객사 수
- 600곳
고객사 수
- 함께하는 마케터
- 2,800명
함께하는 마케터
- 월 거래액
- 139억 원
월 거래액
- 월 사용자
- 730만 명
월 사용자
※ 2025년 5월 기준
※ 중기부 TIPS 선정 — 더벤처스 추천, 2년간 5억원 규모의 R&D · 사업화 자금 지원
Team
직접 브랜드를 성장시킨 사람들이 만든 회사
로켓툴즈는 마케팅과 테크, 두 조직으로 일합니다. 실제 브랜드의 성장을 만들어 본 마케터와, 딥테크 경력의 엔지니어가 같은 책상에서 결정을 내립니다.
우리는 도구만 만드는 회사가 아닙니다. 브랜드 성장의 방법론을 연구하고, 그것을 도구로 옮깁니다.
마케팅
브랜드를 직접 성장시켜 본 사람들
"이런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" 가 아니라, "이 결정을 내리려면 무엇이 필요했는가" 에서 출발합니다. 실전에서 결정해 본 사람만이 아는 것을 도구로 옮깁니다.
테크
딥테크 경력의 엔지니어들
편한 기술이 아니라, 실제 브랜드 성장을 뒷받침할 기술을 연구합니다. 어려운 문제일수록 가장 적합한 사람이 풀게 합니다.
News
언론에 비친 로켓툴즈
새 보도자료가 곧 추가될 예정입니다.
우리의 일하는 자세
“안 됩니다” 를 받아들이지 않는 집념
브랜드를 성장시키기 위해 필요했던 기술들 중에는, “기술적으로 불가능합니다” 라는 답을 받아 온 것들이 있었습니다. 로켓툴즈에서는 그 답을 결정의 종착점으로 두지 않습니다.
우리는 그 문제들을 하나씩 풀어, 우리만의 원천기술로 만들었습니다. 지금 브랜드들이 우리에게 의지하는 기술의 상당수가 그렇게 만들어졌습니다.
어려운 문제일수록, 그 문제를 푸는 데 가장 적합한 사람이 그 일을 맡습니다. 연차나 직급은 결정의 기준이 아닙니다. 실력과 집념을 기준으로 사람을 배치하고, 결과를 만든 사람에게 명확히 보상합니다. 그렇게 만들어진 결과의 책임은 우리가 함께 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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